2월 23일 우리동네소식

KCN NEWS | 2021.02.23 14:28 | 조회 79

1. 익산시, 아동의회 활동 마무리

 

익산시 제2대 아동의회가 지난 20일 열린 임시회를 끝으로 5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임시회에서는 놀이기구와 편의시설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습니다.

 

- 익산시

- 2대 아동의회 활동 마무리

- 5개월 활동

- 다양한 의견 제시

 

2. 이리북문교회, 장학금 기탁

 

이리북문교회가 1천여 명의 신도들이 마련한 성금 600만 원을 신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습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1년간 가정위탁아동과 다자녀 가정 등의 자녀 5명에게 학업 지원비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 이리북문교회

- 장학금 기탁

- 신동 행정복지센터

- 600만 원

 

3. 군산 흥남동, 안심 소화기 설치

 

군산 흥남동이 군산소방서 방호구조와 협업해 관내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팔마공원 인근 주택밀집지역을 선정해 골목길 안심 소화기함 5대와 취약세대 10가구에 가구당 1개씩 소화기를 설치했습니다.

 

- 군산 흥남동

- 안심 소화기 설치

- 주택밀집지역·취약세대

- 소화기함 5·소화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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