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 우리동네소식

KCN NEWS | 2018.11.29 11:11 | 조회 43

1.익산 청복교회,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기탁

 

익산 청복교회가 송학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50박스를 기탁했습니다. 이번 나눔은 청복교회의 사랑의 라면 음악회에서 입장료 대신 받은 라면으로 마련됐습니다.

 

-익산 청복교회

-사랑의 라면 음악회로 모은 라면

-송학동행정복지센터 기탁

-50박스

 

2. 익산 춘포초,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개최

 

익산시 춘포초등학교가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교직원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김장김치는 경로당 3곳과 독거노인 7세대에게 전달됐습니다.

 

-익산 춘포초등학교

-김장 담그기 행사 개최

-직접 만든 김치 나눔

-경로당독거노인 세대

 

3. 롯데주류, 군산시에 교육발전 장학금 기탁

 

롯데주류가 군산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 천500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롯데주류 군산공장은 매년 내고장 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습니다.

 

-롯데주류 군산공장

-내고장 사랑 캠페인 일환

-교육발전 장학금 기탁

-500만 원

 

4. 군산경영자협의회산단공, 불우이웃 위한 겨울 용품 기탁

 

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장협의회 회원사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가 군산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700만 원 상당의 전기매트와 이불을 전달했습니다.

 

-군산경영자협의회산단공

-불우이웃 나눔 활동

-전기매트이불

-2700만 원 상당 기탁

 

5. 군산 지곡교회, 소외계층 위한 백미 기탁

 

군산 지곡교회가 수송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10kg 90포대를 기탁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9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군산 지곡교회

-소외계층 나눔 활동

-백미 90포대

-90세대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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