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서천 수역을 군산에 뺏겼다 주장

최정호 | 2018.10.12 11:29 | 조회 53

충남 정치권에서
군산과 서천의 조업 수역을
문제삼고 있습니다.

 

충남도의회 전익현 의원은
일제시대에 만든 해상경계를
다시 설정해,
군산에 뺏긴 서천군의 조업구역을
다시 찾아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충청남도는
현재 북위 36∼37도에 이르는
전라북도와의 해상 경계를
북위 36도로 재설정하고
공동조업 수역도 지정할 수 있도록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충남도의회, 서천 수역을 군산에 뺏겼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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