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우리동네소식

KCN NEWS | 2018.09.03 11:55 | 조회 50

1. 익산예술의전당, 쉐어 스테이지 재즈나이트

 

전문 문화예술인이 아마추어와 함께 공연하는 무대 공유 프로그램이 오는 8일 오후 7시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무대에 오릅니다. 재즈나이트는 국내 대표적인 색소포니스트 이병주와 재즈 밴드, 재즈 보컬 하이진, 또 익산에서 활동하는 음악인들의 무대입니다.

 

- 익산예술의전당 쉐어 스테이지

- 8일 오후 7

- 재즈나이트

 

2. 성당면 착한가게 7호점 영진식품

 

성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영진식품에 착한가게 7호점 현판을 전달했습니다.

 

- 성당면 착한가게 7호점 탄생

- 어려운 이웃돕기

- 영진식품

 

3. 익산시 영등1, 민관협력 선진지 견학

 

영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과 관계 공무원 18명이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 행정복지센터와 전남 영광군 여민동락공동체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견학은 상호 발전 방향 모색과 상호간 소통 및 단합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 영등 1, 민관협력 선진지 견학

- 위원 역할 및 발전 방향 모색 위해

- 광주시영광군 방문

 

4. 경암동, 건강음료 배달 사업 실시

 

군산시 경암동이 독거노인 69가구를 대상으로 건강음료 배달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번 사업은 고독사 등 위기상황 예방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경암동, 건강음료 배달 사업 실시

-독거노인 대상

-69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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