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우리동네소식

KCN NEWS | 2018.06.08 12:01 | 조회 120

1. 익산예술의전당, 24일 앙상블 디토 공연

클래식으로 젊은 세대와 소통을 시도하는 앙상블 디토가 24일 오후 5시 익산예술의전당에서 첫 공연을 선보입니다. 디토는 밝은 클래식 음악을 뜻하는 디베르티멘토의 약자이며 클래식 대중화를 목표로 2007년부터 진행되는 프로젝트 그룹입니다.

 

- 앙상블 DITTO 공연

- 클래식 대중화 목표, 2007년부터 공연

- 24일 익산예술의전당

 

 

2. 인화동 주민자치위원장, 집수리 봉사 실시

인화동 주민자치위원장인 전대홍씨가 뇌병변 장애를 앓고 있는 어려운 이웃의 집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주는 등 집수리 봉사를 했습니다.

 

- 인화동 주민자치위원장, 집수리 봉사

- 장애인 가구

- 도배장판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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