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평화동 주민, 주거환경 개선사업 변경 계획 반발

이명아 | 2018.04.17 17:16 | 조회 424

LH가 익산 평화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대한
변경 계획안을 제출하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LH와 익산시는
17일 열린 주민설명회에서
용적률을 완화하고
최고 층수를 기존 25층에서 28층으로
세대 수는 887세대에서 1천 27세대로
늘리는 내용의 변경안을 설명했습니다.
참석한 주민들은
공익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보다 시행자에게 우선 혜택을 주는
사업으로 전락하고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28초)


익산 평화동 주민, 주거환경 개선사업 변경 계획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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