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 떠난 인구 8,494명…40대 가장 많아

변한영 | 2021.02.23 08:53 | 조회 34
지난해 도내를 떠난 인구 가운데
4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등 외지로 떠난 인구는
8천5백여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40대는 5천78명으로
전체의 40.3%에 달했습니다.
이어 50대 3천794명,
60대 1천142명, 30대 685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전북 떠난 인구 8,494명…40대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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