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외국인 직접 투자 전국 최하위

모형숙 | 2021.01.13 09:49 | 조회 30

코로나19 여파로 외국인 직접투자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 직접 투자한 외국인은
신고 기준, 3천2백만 달러로
일 년 전 1억 천2백만 달러의
28% 수준에 그쳤습니다.
실제 투자로 이어진
도착 기준으로 볼 때 같은 기간
외국인 직접투자액은 신고액의
3분 1 수준인 천1백만 달러였습니다.
이는 전국 9개 광역도 가운데
가장 낮은 외국인 투자액이며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도내 외국인 직접 투자 전국 최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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