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항 위기 돌파…민‧관 협력체 이달 말 가동

모형숙 | 2021.01.13 09:39 | 조회 40

군산항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가 구성됩니다.


13일 군산시에 따르면,
민·관 협력체를 구축하기 위해
사전 준비에 들어갔으며
이르면 이달 말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민·관 협력체는 군산시와
해수청·해경 등 7개 기관을 비롯해
9곳의 군산항 하역사, 선사 2곳 등
모두 22곳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협력체가 구성되면 매달 간담회를 갖고
개선사항과 성과를 분석해
군산항의 발전전략을 세울 방침입니다.


군산항 위기 돌파…민‧관 협력체 이달 말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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