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연간 지방세 43억여 원

최정호 | 2020.10.16 14:32 | 조회 54

전북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연간 43억 원 이상의 지방세를
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전북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 12곳에서
지난해 납부한 지방세 총액은
43억 5천만 원입니다.


국민연금공단이 19억 9천 7백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 7억 8천만 원,
한국식품연구원 4억 천만 원,
한국전기안전공사 3억 7천만 원 순입니다.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연간 지방세 43억여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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