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도내 경찰 신변보호조치 4년간 1,524건

모형숙 | 2020.10.16 14:32 | 조회 60

도내에서 보복 범죄 등을 우려한
피해자 신변보호 요청이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6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올해 8월까지
신변보호 조치 건수는
천52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2017년에는 205건, 2018년에는 373건,
지난해에는 560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가정폭력이나 성폭력,
데이트폭력 피해자들이 주로 신변
보호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변보호 제도란 수사나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가 가해자로부터 해를 입었거나
입을 우려가 있을 경우 경찰이
범죄 피해자의 신변을
보호해 주는 조치를 말합니다.


도내 경찰 신변보호조치 4년간 1,5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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