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항일독립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속도

신민철 | 2020.10.16 14:37 | 조회 44
익산시가 추진하는  3.1운동 및 4.4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16일 시는 사업예정부지 소유주인 천주교 
전주교구와 협의를 완료했다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연내 매입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에 기념관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기념관은 4.4만세운동 장소인 옛 솜리장터 남부시장 
인근에 연면적 244㎡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항일의병전시관, 독립운동관 등이 들어서며 
외부는 옛 일제 강점기 건물을 그대로 복원하고 
내부는 관련 사료들을 모아 전시공간에 활용할 방침입니다.

익산시, 항일독립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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