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쌀 '즉석밥 원료곡' 공급 7배 이상 증가

최정호 | 2020.10.16 15:39 | 조회 56

익산지역 쌀이
식품업체 즉석법 원료곡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익산시에 따르면
국내 즉석밥 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는 CJ에 대한
올해 공급물량은
만 3천 5백톤입니다.
즉석밥 원료곡 공급을 시작한
2016년 천 850톤과 비교하면
7배 이상이 늘어난 겁니다.
익산시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했습니다.

 

익산 쌀 '즉석밥 원료곡' 공급 7배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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