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공무원 무등록 대부행위…행안부 중징계 통보

최정호 | 2020.10.16 10:10 | 조회 72

익산시 소속 공무원이
무등록 대부행위를 하다가 적발됐습니다.

 

익산시에 따르면
A공무원은 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연 12%의 높은 이자율을 적용해
돈을 빌려주면서,
지난 10년 동안
1억 9천만 원의 이득을 챙긴 것으로
행정안전부 감찰 조사에서
밝혀졌습니다.
행안부는
무등록 대부행위와 영리업무를 한 혐의로
A공무원에 대한 중징계와 함께
사법기관에 수사를 의뢰하라고
익산시에 통보했습니다.

 

익산 공무원 무등록 대부행위…행안부 중징계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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