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이상직, 이스타항공 노동자 책임져야”

모형숙 | 2020.09.16 06:45 | 조회 21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이스타항공 창업주인
민주당 이상직 의원에 대해
사재를 출연해 노동자들을
책임지라고 촉구했습니다.


심 대표는 15일
당 의원총회에 서면으로
이스타항공 문제는 이상직 의원의
꼬리 자르기식 매각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며
경영 정상화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의원 일가를 둘러싼
횡령과 배임 의혹 등에 대해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심 대표는 이 의원 측이
계속해서 책임을 회피한다면
국정감사를 통해 규명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심상정 “이상직, 이스타항공 노동자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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