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재정 악화로 2차 재난지원금 지급 어려워

모형숙 | 2020.09.16 06:47 | 조회 40

최근 도내 일부 지자체가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지만
군산시는 지급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산시는 재정상황이 어려워
현재까지는 지급 계획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시는 세외 수입이 크게 감소하고
교부세도 5백억 원이 줄어
내년 사업 시행을 위해서는
지방채를 발행해야 하는
형편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내에서는 남원과 완주가
긴급재난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했고
무주도 이달 말 지급할 예정입니다.


군산시, 재정 악화로 2차 재난지원금 지급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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