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공장 빌려 폐기물 15,500톤 버린 일당 검거

최정호 | 2020.09.16 10:10 | 조회 32

산업단지 빈 공장을 빌려
폐기물을 몰래 버린 일당 11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군산경찰서는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A씨 등 4명을 구속 기소하고
범행에 가담한 7명은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군산을 포함해 전남 영암과
충북 진천 등 전국 곳곳에서
산업단지 건물이나 공장 등을 빌려
폐기물 만 5천 5백 톤 가량을
무단으로 투기한 혐의입니다.

 

빈 공장 빌려 폐기물 15,500톤 버린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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