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146개 단체, 익산 성폭행 목사 엄벌 촉구

최정호 | 2020.07.31 15:06 | 조회 32

도내 146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익산 성폭행 목사의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익산 여성의전화 등
146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31일) 전주지법에서 2차 집회를 갖고
법원은 A목사에게
관용을 베풀어서는 안 된다고 주문했습니다.
특히 이번 집회에는
일부 피해자들이 직접 참여해
당시의 끔찍한 상황을
직접 증언했습니다.
한편 A목사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은
오는 8월 14일 오전 10시에  열립니다.

 

도내 146개 단체, 익산 성폭행 목사 엄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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