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도당, 성추문 여성 김제시의원 제명

최정호 | 2020.06.29 16:25 | 조회 45

민주당 전북도당이
동료 의원과 부적절한 관계로
물의를 빚은 김제시의원을 제명했습니다.

 

제명을 통한 당원자격 박탈은
최고수위의 징계입니다.
민주당 도당은
오늘(29일) 윤리심판원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이라며,
제명된 여성 김제시의원이 불복하면
재심을 청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부적절한 관계였던
또 다른 김제시의원에 대한 징계도
조만간 결정됩니다.

 

민주당 전북도당, 성추문 여성 김제시의원 제명

facebook twitter
관련 기사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