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실직청년 생계지원…월 50만 원씩 3개월

최정호 | 2020.05.22 13:53 | 조회 30

코로나19로 실직한 도내 청년들에게
긴급 생계지원이 이뤄집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실직자 천 명을 지원하기로 하고,
37억 원을 투입합니다.
시간제와 단기 근로,
일용 근로·아르바이트 등으로
일하다가 실직한 청년에게는
월 50만 원씩,
3개월 동안 지원됩니다.
국내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1월 20일부터 현재까지
한달 이상 실직 상태이면
오는 25일부터  
전북청년허브센터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됩니다.

 

도내 실직청년 생계지원…월 50만 원씩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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