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록 모래 운송 바지선 선장 불구속 입건

최정호 | 2020.03.25 10:25 | 조회 15

정부의 허가를 받지 않고
골재를 운반한 혐의로
바지선 선장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군산해경은
지난 22일 오전 5시쯤
충남 태안 장산포에서
골재 천 루베를 885톤급 바지선에 실어
새만금 신항만 공사 현장으로 운반한 혐의로
61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관련 법상 항만운송사업을 하려면
운임과 요금, 약관 등을 정해
해양수산부에 등록해야 하지만
A씨는 이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무등록 모래 운송 바지선 선장 불구속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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