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소비자상담 분야 이동전화서비스‧스마트폰 가장 많아

변한영 | 2020.02.13 08:22 | 조회 23
도내 소비자상담 가운데
이동전화서비스와 스마트폰 분야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 광주지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소비자상담 건수는
모두 2만 501건으로 
2018년보다 18건 감소했습니다.
상담분야로는 이동전화서비스가
614건으로 가장 많았고
스마트폰 497건, 정수기대여 403건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별 상담건수로는 전주가 가장 많았고,
익산과 군산, 정읍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 소비자상담 이동전화서비스‧스마트폰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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