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단독주택 지으면 최대 5천만 원 지원

최정호 | 2020.02.13 09:57 | 조회 29

올해부터
한옥건축지원 시범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거주 목적으로
바닥면적 60 제곱미터 이상의
한옥 단독주택을 지을 경우
전체 공사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또 이미 등록된 한옥에 대해
증·개축을 하면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전라북도는 다음 달 말까지
일선 시군을 통해 신청 받아
오는 4월 지원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한옥 단독주택 지으면 최대 5천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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