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에 코로나 19까지…도내 혈액 수급난 심각

변한영 | 2020.02.13 08:31 | 조회 33
겨울방학에 코로나 19사태까지 겹치면서
도내 혈액 수급난이 심각합니다.

전북혈액원에 따르면
현재 도내 혈액 보유량은
O형 4.1일분, A형 3.2일분,
B형 5.1일분, AB형 4.5일분 등으로
적정 보유량인 5일분을 밑돌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혈액 보유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19일 도청에서
공무원 단체 헌혈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겨울방학에 코로나 19까지…도내 혈액 수급난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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