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서남해 해상풍력 숨통…주민 지원근거 마련

최정호 | 2020.01.14 13:30 | 조회 13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법률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주민 반발에 부딪힌 서남해 해상풍력단지 조성이
숨통을 열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부에 따르면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법률이 개정되면서
그 동안 발전소 반경 5km 내에만
적용됐던 지원 범위가 확대됐습니다.
이에 따라 주민 반발을 샀던
서남해 해상풍력 발전소도
지원이 가능해졌습니다.
앞으로 연구 용역과
주민의견 수렴 등을 통해
구체적인 지원 범위와
지원금 지급 기준 등이
마련될 계획입니다.

 

서남해 해상풍력 숨통…주민 지원근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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