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 군산내항 증기선여행 상품 개발 주장

모형숙 | 2019.11.08 15:27 | 조회 39

군산 내항 증기선여행 상품을
개발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황진 민주당 전북도당
군산혁신성장특별위원장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군산내항은 1899년
부산, 원산 등에 이어 개항한 만큼
근대 이미지를 활용한 증기선여행
상품 개발에 적합한 곳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근대역사박물관과 영화동 일대의
근대문화유산과 연계할 경우,
관광지역을 확대시킬 뿐만 아니라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군산내항과 뜬다리 부두 등
2곳을 증기선여행 상품지로 재단장한다면
관광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황진, 군산내항 증기선여행 상품 개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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