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간편식 기업 2곳, 식품클러스터 투자협약

변한영 | 2019.11.08 08:57 | 조회 33
가정간편식 기업 2곳이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합니다.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에 따르면
어제(7일), 프레시고와 씨앤비컴퍼니 등
입주업체 2곳과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소스개발 업체 프레시고는
생산 제조설비 시설을 구축하고
4천 6백여 제곱미터 부지에
50억 원을 투자해 50명을 고용할 예정입니다.
노인식 제조업체 씨앤비컴퍼니는
2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2억 원을 투자해
10명을 고용합니다.

가정간편식 기업 2곳, 식품클러스터 투자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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