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신항만 조성 속도 높이고 규모 확대 필요

최정호 | 2019.10.09 11:03 | 조회 14

새만금 신항만 사업의 속도를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새만금을 동북아 물류산업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현재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잡은
5만 톤급 부두 2선석 조성을
더욱 앞당겨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도 예산은
정부 반영액보다 5배 가량 많은
천 500억 원을 투입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부두 규모도
5만 톤급은 경쟁력이 없다며
10만 톤급 이상으로
갖춰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새만금 신항만 조성 속도 높이고 규모 확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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