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금품수수로 도내 교사 7명 징계

최정호 | 2019.10.09 10:47 | 조회 22

도내에서 근무하는 교사 가운데
지난 2014년부터 6년 동안 7명이
금품수수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밝힌
도교육청 국점감사 자료를 보면,
중학교 교사 A씨는
기숙사 사감 격려금 명목으로
천 4백만 원을 받아 해임됐고,
고등학교 교사 B씨는
학교 밖에서 학습지도를 해주고
학부모에게 3백만 원을 빌렸다가
해임됐습니다.
이외에도 교육기자재 업체에서
로비 자금을 받는 등
교사 5명이 정직 또는 감봉처분을
받았습니다.

 

금품수수로 도내 교사 7명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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