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LH아파트 당첨자 중 13%는 부적격자

최정호 | 2019.10.09 10:43 | 조회 10

최근 3년 동안
도내 LH 아파트의 당첨자 중 13%가
부적격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지난 2016년부터 3년 동안
전북지역 LH 아파트 당첨자는
천 67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13.4%인 225명은
부적격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적격 사유로는
과거 당첨 사실이 있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
이미 주택이 있는 경우와
소득이나 자산기준을 초과한 경우가
뒤를 이었습니다.

 

도내 LH아파트 당첨자 중 13%는 부적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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