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로에 자전거도로 개설 주민 반발

모형숙 | 2019.09.11 10:17 | 조회 33

군산의 한 농로에

자전거 전용도로가 개설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군산 미성동 주민들은
열대자 도로 4차선 확장 공사 때
주민들의 동의도 없이
농로에 자전거 전용도로가 개설됐다며
농기계 등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또 영농철 농로를 이용할 경우
농기계와 자전거의 접촉사고 위험이
크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자전거 전용도로를 폐지하고
노상에 표시된 자전거 전용도로 표시를
삭제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농로에 자전거도로 개설 주민 반발

facebook twitter
관련 기사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