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농작물 태풍 피해 1,716ha 집계

최정호 | 2019.09.11 10:37 | 조회 25

태풍 링링으로 인한
도내 농작물 피해 면적은
천 716헥타르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천 471헥타르의 농경지에서
벼 쓰러짐 피해가 발생했고,
과수원 241헥타르에서
낙과 피해를 입었습니다.
지역별로는 남원이 371헥타르로 가장 많고
이어 고창, 부안, 순창 순입니다.

 

도내 농작물 태풍 피해 1,716ha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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