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시민의 장 18명 접수…애향·봉사장 최다 경쟁

최정호 | 2019.08.16 12:40 | 조회 35

올해 군산 시민의 장에
모두 18명이 접수를 마쳤습니다.

 

군산시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모두 9개 부문으로
세분화된 가운데,
애향·봉사장에 8명이 몰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반면 올해 처음으로 만들어진 보건환경장은
신청자가 없습니다.
앞으로 현지실사와 시민의견 수렴,
심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후보자가 선정되면
오는 10월 1일 군산시민의 날 행사에서
시민의 장이 수여됩니다.

 

군산 시민의 장 18명 접수…애향·봉사장 최다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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