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진드기 매개감염병 24명 사망…야외활동 주의

최정호 | 2019.08.16 12:23 | 조회 28

추석과 가을을 맞아
야외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이 절실합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에만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에
모두 96명이 감염돼
이 중 24명이 숨졌습니다.
감염자의 절반 이상이 여성이었고
연령대는 50대 이상이
93%를 차지했습니다.
해당 질병은
바이러스를 지닌 야생 진드기에 물리면
감염되는 것으로,
추석과 가을을 맞아
야외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올해 진드기 매개감염병 24명 사망…야외활동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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