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출규제…화학·전자기업 등 피해 우려

경성원 | 2019.08.13 12:21 | 조회 18

일본 수출규제로
도내에서는 화학과 탄소, 전자기업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전북도는 민주당 도당과
규제 대책을 논의한 결과, 이번 사태가 계속되면
일본 소재 의존도가 높은 화학과 탄소, 전자기업들의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이들 기업에게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거나

부품 국산화를 유도하기 위해 상공회의소 등과

협력할 방침 입니다.


일본 수출규제…화학·전자기업 등 피해 우려


facebook twitter
관련 기사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