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채솟값 한 달 새 3배 껑충

최정호 | 2019.08.13 12:02 | 조회 15

최근 계속되는 폭염과 비로 인해
채솟값이 껑충 뛰고 있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열무와 얼갈이, 시금치,
적상추 등 여름철 채소류는
한 달새에 3배 가까이
가격이 올랐습니다.
폭염과 비가 이어지면서
작황이 좋지 않아
출하 물량이 대폭 줄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더위가 계속될 전망이어서
당분간 채솟값 상승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폭염으로 채솟값 한 달 새 3배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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