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비위 홍역 전북대…이번엔 대리출제·대리강의

최정호 | 2019.07.11 17:13 | 조회 26

각종 비위로 홍역을 앓고 있는 전북대가
이번에는 대리출제와 대리강의 등을
제자에게 시켰다는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국가시험 특별전형 출제위원인
전북대 무역학과 A교수는
대학원 제자들을 시켜
관세사 국가자격시험 문제를 대리 출제하거나
본인 대신에 대리 강의를 시킨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이 같은 일에 동원됐던 학생들은
국민권익위원회와 국민신문고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현재 전북대는
갑질 행위와 음주운전 사고,
논문 저자 끼워넣기 등으로
10여 명의 교수가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비위 홍역 전북대…이번엔 대리출제·대리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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