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 공익수당 파열음 커져…지급액 등 이견

최정호 | 2019.07.11 12:16 | 조회 42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내 농민에게
공익수당 지급이 추진되는 가운데
파열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농민회 전북도연맹은
지급액 결정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현재 추진되는 지급액의 2배인
연 120만 원 주는 방향으로
조례 제정을 촉구하는 운동을
도내 시민사회단체들과
펼치기로 했습니다.


앞서 익산시 농업회의소는
전라북도와 일선 시군의
재정 분담율이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재조정을 촉구했습니다.

 

농민 공익수당 파열음 커져…지급액 등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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