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인구 유출 둔화세…작년보다 111명 감소

모형숙 | 2019.06.12 13:06 | 조회 38

군산의 인구 유출이 지난해보다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시에 따르면,
5월말 현재 주민등록상 인구는
27만 천612명으로 올 들어
천33명이 줄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인구 유출은
천144명을 기록했지만,
올 들어 111명이 감소했습니다.
시는 한국지엠 군산공장 매각과
태양광 투자가 이어지면서
인구 감소폭이 둔화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군산 인구 유출 둔화세…작년보다 111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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