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산공원 복합커뮤니티 공간 조성…4.371억 투입 (R)

최정호 | 2019.06.11 18:04 | 조회 45

익산 수도산 공원이 복합커뮤니티 기능을 갖춘
주민친화형 공원으로 바뀌게 됩니다.
전체 사업비 4천 371억 원이 투입되며
민간개발에 따른 공원 조성 면적은
80%에 육박합니다.
최정호 기자입니다.

 

◀VCR▶
익산 수도산공원입니다.

 

◀자막 : 수도산공원 사업 대상 34만㎡▶
전체 사업 대상은 34만 6천여 제곱미터로
민간개발이 추진되는 공원 가운데
2번째로 큽니다.

 

이곳의 우선협상대상자는
제일건설입니다.

 

◀자막 : 전체 사업비 4,371억 투입▶
사업비는 모두 4천 371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공원조성비가 200억 원,
토지매입비가 437억 원,
비공원 시설비가 3천 734억 원입니다.

 

◀S/U : 최 정 호 취재기자▶
수도산 공원은 익산 남부권의
첫번째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만들어 집니다.

 

자연생태공원에는
수도광장과 생태학습장, 탄생석 정원 등이
들어섭니다.

 

◀자막 : 3개 테마공원에 각종 시설 집중▶
이어 문화중심공원에는
숲속어린이집과 도서관, 복합문화센터,
백제자연놀이터 등이 구축됩니다.

 

체험학습공원에는
백제정원과 역사박물관, 민속놀이마당,
수도전망대 등이 조성됩니다.
◀INT : 박 정 렬 익산시 민자개발계장▶
"수도산 공원은 남부권역 복합커뮤니티 센터 구축을
 테마로 해서 복합문화센터 등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그곳에는 교양시설이라든가 교육시설, 수영장 등
 운동시설들을 조성해서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특히 비공원 시설 면적이
최소화된 것이 눈에 띱니다.

 

◀자막 : 비공원 시설 면적 21% 최소화▶
전체 개발 면적 가운데 21% 수준이며,
천 540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지상 25층 규모의 아파트가
오는 2023년 6월까지 들어설 예정입니다.

 

나머지 79%의 면적은
오는 2022년 말까지 공원으로
제공됩니다.
◀INT : 박 정 렬 익산시 민자개발계장▶
"공원시설 비율을 80% 가까이 맞춰서 최대한
 시민들에게 공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자막 : 연말 토지매수 착수…내년 4월 착공▶
앞으로 수도산 공원은
다음달 중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쳐
연말부터 토지 협의매수에 들어갑니다.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내년 4월부터 민간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게 됩니다.

 

◀영상취재 : 이 강 휘▶
익산 남부권에 들어서게 될
복합기능의 주민친화형 공원.

 

문화와 역사, 휴식,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다가올 예정입니다.

 

KCN NEWS 최정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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