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유치원 직원을 방과후 교사로…보조금 부정수급

최정호 | 2019.05.24 12:35 | 조회 42

유치원 사무직원을
방과후 교사로 채용한 것 처럼 꾸며
정부 보조금을 타낸
전주지역 유치원이 적발됐습니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유치원 원장인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부터 2년에 걸쳐
자신이 운영하는 유치원에서
일하고 있는 사무직원 2명을
방과 후 교사로 고용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정부 보조금 2천 760만 원을 타낸 혐의입니다.


유치원 직원을 방과후 교사로…보조금 부정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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