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서천군 공동 개최 금강역사영화제 개막

모형숙 | 2019.05.24 17:44 | 조회 81

군산과 서천이 공동 주최한

제2회 금강역사영화제가
오늘(2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립니다.


군산시와 서천군은
역사적 상처를 극복하고 우호 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해 영화제를 공동 기획했으며,
근현대사를 주제로 한 영화를
집중적으로 상영합니다.
일제 치하에서 대우를 받지 못한
이들의 삶과 사랑을 담은 ‘국화와 단두대’,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다큐멘터리
‘김군’ 등 15편을 선보입니다.
또 금강역사영화제 사무국이
역사영화 3선으로 꼽은 ‘연산군’,
‘취화선’, ‘사도’도 특별 상영합니다.


군산시·서천군 공동 개최 금강역사영화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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