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A중학교 학생 20명 식중독 의심 증세

최정호 | 2019.05.24 17:58 | 조회 54

익산지역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익산 A중학교에서
재학생 20명이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습니다.
현재 16명은 병원에서 치료 중이고
4명은 완치됐습니다.
해당 학교는 급식을 잠정 중단했으며
보건당국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F/O 필요)

 

익산 A중학교 학생 20명 식중독 의심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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