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전북경찰청 수사 관련 거짓진술 유도했다 탄원

최정호 | 2019.05.17 16:06 | 조회 60

경찰의 수사 과정을 놓고
거짓진술을 유도했다는 민원이 제기됐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증권방송을 통해 잘못된 정보를 제공한 후,
피해자 수십여 명으로부터
2억 3천만 원 상당의
유료결제를 유도한 혐의로
이달 초 A업체 임직원 53명을 입건했습니다.
하지만 A업체 임직원들은
지난 7일과 13일 등 2차례에 걸쳐
참고인 조사라고 말한 경찰이
피의자로 입건시킨데다,
유죄를 인정하면 형량을 낮춰주겠다는 식으로
진술을 유도했다는 탄원서를 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정당한 수사 절차를 밟았다고
반박했습니다.


전북경찰청 수사 관련 거짓진술 유도했다 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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