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눈물' 국민청원 참여 1,282명…6월 1일까지

최정호 | 2019.05.17 12:35 | 조회 73

현대중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 장기화로

지역 조선업계 위기를 도와달라는

'군산의 눈물' 청와대 국민청원이 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2일부터 '군산의 눈물'로 등록된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오늘(17일) 오전 11시 기준,
천 282명이 참여했습니다.
청원 참여 기간은
다음달 1일까지이며
참여자 20만 명을 채워야만
청와대의 공식 답변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인지 군산지역 곳곳에는
참여를 독려하는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이번 청원은 지난 2017년부터 문을 닫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로 인한
지역 조선업계의 위기를 호소한 겁니다.

 

'군산의 눈물' 국민청원 참여 1,282명…6월 1일까지

facebook twitter
관련 기사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