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 훔쳐 달아난 일당 입건

경성원 | 2019.05.16 11:24 | 조회 24

담벼락에 걸려있는 현수막을
떼어 달아난 40대 남성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46살 허 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18일 오후 9시 50분께
왕궁면 한 담벼락에 걸려 있는
물류창고 설치반대 내용이 적힌 현수막 4개를
떼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수막 훔쳐 달아난 일당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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