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불법폐기물 전수조사 결과 3만 6,480톤

최정호 | 2019.05.16 12:05 | 조회 27

도내에 방치된
불법폐기물을 전수조사한 결과
4만 톤에 가까운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최근 두달 동안 전수조사를 벌여 파악된
불법폐기물은 3만 6천 480톤입니다.
불법 투기가 만 7천 390톤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불법 방치가 만 800톤,
불법 수출이 8천 290톤 등입니다.
전라북도는
불법 방치 폐기물은
책임자 직접처리나
행정대집행에 나설 방침이며,
군산에 반입된 불법 수출폐기물은
제주시가 처리할 예정입니다.

  
도내 불법폐기물 전수조사 결과 3만 6,480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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