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논 타작물 재배 저조…목표 58.9%에 그쳐

최정호 | 2019.05.15 12:23 | 조회 20

도내에서 논에 벼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겠다는 농민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콩이나 조사료 등
다른 작물을 재배하겠다고 신청한 면적이
5천여 헥타르에 그쳤습니다.
이는 목표 면적인 8천 5백여 헥타르의
58.9% 수준입니다.
전라북도는
수확철 쌀값 안정을 위해
다음 달 말까지
타 작물 재배 신청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논 타작물 재배 저조…목표 58.9%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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