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김승환 "자사고 유지는 재지정 평가 필수"

최정호 | 2019.04.15 18:10 | 조회 36

김승환 전북도 교육감이
자율형 사립고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15일에 진행된 확대간부회의에서
지금의 자사고가
기존 지위를 유지하려면
반드시 도교육청의 재지정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도내 자사고가
재지정 평가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낸다고 해도,
종전의 입시전형 요강대로는
신입생을 선발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김승환 "자사고 유지는 재지정 평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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