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아파트 공사장 타워크레인서 근로자 2명 농성

모형숙 | 2019.04.15 14:54 | 조회 35

군산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고공농성을 벌였습니다.


15일 오전 7시 40분부터 오후까지
근로자 2명이 개정면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 25층 높이
타워크레인에 올라 고공농성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인천에 있는 이 아파트 시공사의
하청업체 근로자로 임금 체불에 항의하며
밀린 임금을 달라고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하청업체가 시공사로부터
공사비를 받지 못해 임금이 2천만 원
가까이 밀려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촬영분)


군산 아파트 공사장 타워크레인서 근로자 2명 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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